2021년 골프회원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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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권플라자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20-12-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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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골프를 비롯해 콘도, 휘트니스 회원권 시장이 사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년 초 대비해 대부분 2배또는 그 이상 가격이 오른 곳이 있는가 반면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곳도 속출하였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국내의 경제 영향을 미쳤듯이 코로나19의 영향력은

그 파급력이 엄청났습니다.

자본잠식으로 개인, 기업의 투자처는 줄어져가고 부익부빈익빈

즉, 가격이 높은 회원권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가격이 낮은 회원권은 크게

상향되지 못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또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해외로 빠져나가야 할 고객층들이 국내에 대거

유입이되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오르게 되었는데 반사적으로 골프장에는

큰 이익을 남겼고, 여행이라든가 운송업체는 사상최대의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히게 되었습니다.

10월 추석이후로 가파르게 오르던 회원권은 진정세로 돌아섰고 일부

회원권이 간간히 상승하기도 하였지만 매도차익 실현때문인지

중.저가 회원권은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렉스필드, 송추, 레이크사이드cc등 초고가대 회원권은 매물이 시장으로

풀리지가 않아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고, 무기명회원권 위주로 초강세를

이루었는데 2021년에도 계속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 사용하는 정회원권은 물론이고 주중에 사용하는 주중무기명회원권

또한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는가운데 골프장 부킹난이 해소되지 않는한

무기명회원권 인기는 2021년 상반기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방권은 충청도에 위치한 그랜드, 도고, 유성의 강세는 계속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골프장이 좋아서가 아닌 회원제 골프장이 퍼블릭으로 많이

돌아서면서 어쩔 수 없는 골퍼들의 대안이 되는 웃지못할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21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지역 제일, 인천국제, 발리오스등 수요층이 두텁고 매물이

많지않아 더 오를 것으로 예상은 되지 않고 약보합으로 예상이됩니다.

이는 한가지 회원권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두곳 이상의 회원권을 소유한

경우가 많기 때문인것입니다.

2021년에도 더욱 많은 고객이 믿고 찾아줄 수 있는 칼럼을 통해서

현실에 근접한 사실을 통해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 평안하시고 2021년에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회원권플라자 강병우부장올림